미켈란 진료이념

미켈란젤로가 4년 동안 두문불출 하면서 시스티나 성당의 600 평방미터 천장에 그의 가장 위대한
작품인 천지창조를 그릴 때의 일입니다.
한번은 그가 받침대 위에 올라가 누워서 천장 구석에 인물 하나를 정성을 다해 그려넣고 있었습니다.
그 때 친구가 다가와 이렇게 물었습니다.

“여보게 친구,
그렇게 구석진 곳에 잘 보이지도 않는 인물 하나를 그려 넣으려고 그 고생을 한단 말인가?
멀리서는 잘 보이지도 않는 것을 정성을 다해 그린다고 누가 알아주는가?”

이때 미켈란젤로가 말했습니다.
“다른 사람은 몰라도 바로 나 자신은 안다네“
이런 내면적 동기부여를 미켈란젤로의 동기라고 부릅니다.

치과치료는 이런 내면적 동기가 필요한 분야입니다.
잘 보이지 않는 부분까지도 정성을 다하는 마음이 바로 미켈란치과의 마음가짐입니다.

미켈란젤로의 작품은 예술이자 과학입니다.
치과치료야 말로 Art&Science 입니다.
미(美)를 극대화 시키면서 과학적인 기능을 최대한 발휘하는 것이 미켈란치과가 나아가는 길입니다.
임플란트와 치아교정, 라미네이트야말로 Art&Science의 조화가 필요한 분야입니다.

미켈란치과는 임플란트, 치아교정, 라미네이트 분야에 있어서 치과계를 리드해 나갈 것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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